부러운 커플

 

 김옥빈씨과 허재훈씨 얘기입니다.

 

전 평소에 김옥빈씨 팬까지는 아니지만 무지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했었고, 허재훈씨는 이번 일이 있기 전에는 전혀 몰랐던 분이네요.

 

두분에 대해 자세히 아는 바는 없지만 제 눈에는 왜이리 만화속에서 튀어나온 커플처럼 보일까요.

 

허재훈씨 잘생기고 몸좋은 밴드 보컬 !! 우웃, 근데 의사 ?? .... 여자친구는 당대의 엄청 예쁜 여배우...

 

아무리 봐도 만화책 설정이예요. 게다가 두분이 남자친구 공연 중에 키스까지.

 

왠지 신조마유가 당장 가져다 써도 될 듯한,  이 기시감은 뭐랍니까.

 

얼마전에 남상미 이상윤 커플도 좋네 좋아 하며 할머니 미소를 지었었는데, 이번 커플은 왠지 비현실적 로망의 현신인거 같아서 배가 아프기까지 합니다. 흑

 

 

    • 눈 큰 사람끼리 어울리는 한쌍입니다 아까운 마음이야 예뻐하는 마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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