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고수분! 이베이 영작좀 부탁합니다.

어지간하면 제가 대충 해서 보내는데

하도 여러번 보냈는데도 제 능력으로는 뜻이 명확하게 전달이 안되는것 같아서 부탁합니다.

지금 상황은 제가 이베이에서 물건을 주문했는데 한달이 지나가는데도 물건이 국내로 들어오지 않아 계속 이메일을 주거니 받거니 했는데 셀러가 자기도 물건을 보냈는데 현재 물건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는 대답만 반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전에도 이셀러랑 몇번 거래했었는데 보통 10일 만에 받았거든요.


-내용-

판매자분도 물건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판매자분의 상황을 제가 몰라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 "제가 물건을 언제까지 못받으면 어떤 조치를 해줄것"인지가 듣고 싶은것 입니다. 판매자께서 뭔가 확실한 조치를 해주겠다는 말을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끝없이 기다릴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 "만약 내가 언제까지 물건을 못받는다면 어떤 조치(환불이나 물건을 다시 보내주던가)를 해주겠다." *** 이런식의 대답을 원합니다. 명확하게 답변 부탁합니다.

-내용 끝-

    • 도움드릴 실력까진 안되지만, http://www.howtocomplain.com/info/cl-template.shtml 한번 들어가보세요. 컴플레인 레터 작성 폼입니다~
    • roger/감사합니다.
      복잡하시면 마지막 한줄 *** "만약 내가 언제까지 물건을 못받는다면 어떤 조치(환불이나 물건을 다시 보내주던가)를 해주겠다." *** 이런식의 대답을 원합니다. 명확하게 답변 부탁합니다. <-- 만 해주셔도 미리 감사해요...
    • I understand you have no way of tracking the shipment. What I am asking is your policy in case the shipment is actually lost. For example, I'd appreciate if you said something like "if it doesn't arrive by this date, I will send you a replacement or refund your money." Thanks in advance for clearing this up.

      그런데 배송에 보험을 따로 구매하지 않으셨다면, 판매자가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굳이 대답을 피하고 있는 걸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금액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악의 경우 페이팔 컴플레인을 통해 환불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만, 구매자 아이디의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참고하세요.
      http://reviews.ebay.com/Package-Didnt-Arrive-or-is-Lost-DONT-GIVE-UP_W0QQugidZ10000000001678904
    • 머핀탑/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에 마지막으로 메일 보내고 답변이 거시기하면 페이팔, 이베이 컴플레인 걸려고 해요. 이전에 몇번 거래했던 셀러라서 좀 봐준거죠...
    • 만약 그 쪽에서 보냈다고 하면 판매자한테 운송 회사에 대해 물어보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It has been always a pleasure purchasing your product over eBay and I know there must be something wrong with the shipment, not with you.
      However, just in case, It would be greatly appreciated if you let me know what can be done in case of failure of shipment.
      And if possible, the name of shipping company and its tracking numbers would be very helpful. Thank you.
    • 머루다래/감사합니다. 운송회사에서는 한국에 분명히 들어갔으니 배째라 거의 이수준인듯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