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이랑 그을린 사랑 봤어요

오오 오늘은 참 알찬 하루였습니다 ㅋㅋ

 

코난은 15주년 기념 대작이라고 광고를 하던데 뭐 역시 재밌었어요

 

겨울과 눈이 배경이라서 너무 좋았고.... (지긋지긋한 여름)

 

마지막 부분에서는 울었어요. 초딩들은 안우는거같던데;;; 늙어서 주책임 ㅋㅋ

 

언제나 신기한거는 초딩들이 관람문화가 좋다는거에요 ㄷㄷ 엄청 집중하고 조용....

 

 

그을린사랑은 딱히 할말이 없네요..

 

뭐 진짜 충격이어서; (사전지식 없이 갔음)

 

초반에 그동안 쌓인 피로때문에 피곤해서 좀 졸았는데(글고 원래 이런 영화 앞부분은 좀 지루하잖아요) 어느부분에서 깜놀해서 잠이 확 깹디다..ㅡㅡ;;

 

 

결론은 둘다 추천하는 영화라는것

 

연휴라고 영화관이 둘다 꽉꽉

    • 전 당연히 야만인 코난이려니... 하고...
    • 초딩들이 착하게봐요.
    • 듀나/ 야만인 코난이라니..그것은 무엇인가요?;
      초딩/ 어린이가 어른보다 낫다니...ㅋㅋ
    • 이 양반 말입니다.

    • 내가 초딩이라니. ㅠ.ㅠ
    • 미적미적대다 코난 또 14편때처럼 티비에서 해주면 보게 되겠죠. 1년 지나니 해주네요. 으악.
    • 저도 근육질 전사를 생각하고 클릭했어요. 그런데 저는 주지사님 영화가 아니라 사람님이 리메이크작을 벌써 보셨나? 하고 생각했죠 ㅎㅎㅎ
    • 저 양반은 왜 저러고 있죠...
      크림쟈응/ 저도 이번 연휴 아니면 놓칠거같아서 부랴부랴.. (그을린 사랑과 더불어)
    • 내일 코난 보러 갑니다 으항항
    • 참 연휴였드랬죠 까먹고 있었어요 으악으악ㅋ
    • 연휴였지만 3일 못쉬고 이틀만.. 어제 출근해서.. 뭐 어제 출근해서도 '내일도 출근하라는거 아냐?ㅅㅂ' 이러면서 두근두근...ㅠㅠ..
    • 코난은 요즘 하는 영화들 중에서 네티즌 평점이 제일 높더군요 ㅋㅋ
      전 예전에 슈퍼맨 공짜로 상영해주는 걸로 봐서 어린이 관객들이 많았는데..다들 얌전하고 좋았어요.
      반면 며칠 전에 본 그을린 사랑은 옆에 앉은 아주머니들이 영화를 보면서 자꾸만 수다를 떨어서..말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목소리를 전혀 안 낮추시더군요;
      저한테는 좀 관람하는데 방해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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