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뒤늦은 무도감상

아.. 이 귀신같은 사람들!!


별 내용도 없는데, 어설픈 몰카로 삽질하는 무도멤버들을 보며 뒤집어졌어요.

게다가, 멍한표정으로 사랑~하고싶어 무한반복+걸스카웃 음악요정님! 

전화개그!

중년의 불장난듀오!

엉엉울었어요.


미친듯 웃고 나오니 요리하던 하우스메이트가 이상하게 보네요. 으헝헝헝헝


장기프로젝트던, 도전이던 다좋은데 

역시 무도는 저런 ㅂ ㅅ美(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돋는 무도죠.


무도가 없으면 제 일주일은 심심할꺼에요.


    • 저도 어제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만.. 중년의 불장난은 뭐 저런걸 방송에 보내나 싶어서 놀랐어요.
      근데 다들 재밌다고해서 내가 너무 꽉막혔나, 했네요.
    • 전 어제 정형돈이 제일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중년의 불장난은 저도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 myeeyore / 넷상에서도 보기 불편하다는 의견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수위(?)가 좀 세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웃기긴 정말 웃겼음........
    • 저는 그 아슬아슬함 때문에 좋았어요. 오랜만에 담주 본방 전 파란화면을 볼 듯한 예감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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