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서 오세훈과 곽노현의 무상급식 매치!!

정봉주 의원이야기로는 곽노현교육감도 워딩이 좋다고 하니 재밌을 거 같아요 

    • 전 토론은 닭살 돋아서 못 보겠더라고요. 고함치며 이 바보들아!라고 고함치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라.
    • 방금 전원책 이야기들으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꼈죠 ㅋㅋ
      • 미치겠네요. 양측이 동서를 가르는 말투라는 점도
    • 곽노현 교육감은 인터뷰를 글로 정리한 걸 읽던 것과 다르게... 말솜씨가 좋지는 않으시네요;
      훈 어린이는 특유의 표정 관리-_-와 연기력으로 할 말이 없을 상황에서 선전하고 있구요.

      사실 잘 알지 못 하는 사람들이 보면 오히려 오세훈이 옳다고 생각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그래서 보기 싫어졌어요. -_-;;
    • 전원책 변호사는 몽크의 절규가 생각나는 얼굴이네요..곽교육감님은..성격이 안 급해보여서 다행이에요
    • 전변호사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가요 어디 아픈건가요. 머리도 더 빠지고.... 퍼스트어벤져에서 뵌 분 같네요.
    • 오세훈 저 토론(?) 태도는 변함이 없군요. 아 진심으로 재수없어요.
    • 혼자생각/ 저도 얼마전에 티비에서 보고 이름 나오기 전까지 못 알아봤습니다. 오세훈은 뭐... 못 견디겠네요; 스케치북으로 돌렸습니다. -_-
    • 정말 토할 거 같아요..오세훈..
    • 오세훈의 토론 태도는 마이클베이 영화네요. 뭔가 요란하고 많이 터지는데 말이 안 돼요.
    • 디오라마 / 말씀하신대로 뭔가 듣고 있으면 그럴듯해서 솔깃한데 말이 안되거나, 남 말할 때 눈 내리깔고 '아닙니다~' 식으로 툭툭 끼어들어 끊어놓거나 피식피식 웃거나, 상대편이 들고 나온 근거나 자료같은 거에 밀리면 일단 막고 나중에 반박자료를 올리겠습니다. 식으로 일단 넘겨버리거나... 아주 얄미운 전략이 한가득이더라구요. (전략이 아니고 본성인 거 같지만)
    • 혼자생각 / 안 좋은 의미로 변호사 출신답네요.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생각났습니다.



      사실 이런 판결에는 핵심 사항보다 디테일의 허점이나 화법이 더 먹어주는 것이긴 합니다. 변호사 하면서 몸에 익었겠죠.











      방금 전원책이 오세훈 디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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