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 기사펌]당연히 여러가지 시선이 존재할 수 있지만..

http://media.daum.net/primary/entertain/view.html?cateid=100045&newsid=20110812070720749&p=newsen

 

보스를 지켜라..를 너무나 재밌는 소동극+로코 수준으로 보는 저로써는 너무 "two weeks notice"따라간단 지적보다..이렇게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하는 시선이 놀라울 뿐입니다요..

동시간대에 하는 사극에서 죽이고 죽임을 당하는 거보다..보기 훨씬 편하거든요..내용적으로나 연기적으로나..좀 신선해요..뻔하디 뻔한 조합을 이용하면서도..

 

공중파를 사용하는 방송이라 이런 저런 모든 요소를 다 만족시켜야 좋은 드라마라면..전형적인 KBS식 가족 드라마외에는 해답이 없어보여요..

    • 참 드라마 하나 복잡하게들 보시네요 ㅋ 요즘 시간때우기로 엄선하여 보는 유일한 드라마입니다.
      어김없이 한드전형의 모든요소(재벌과 서민의 주인공과 삼각 사각의 주변인 구성, 요즘 대세?인 찌질남,급 상대에게 반하는 순간에 두근두근 효과음..앞으로 남주의 샤워씬과 ●●키스..뭐 이런게 줄서있겠죠)를 긁어모아 나열한 작품임에도 그럭저럭 불평없이 보아집니다.
      대기업세습미화까지 갈것도 없이 왜 항상 재벌이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건지가 의문인 저로서는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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