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는 또한번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웠네요


수요일 개봉일을 맞아 전날밤 12시, 새벽 3시 2회 상영만으로 3천만달러+@를 벌었다네요.

2회 상영만으로 올여름 상영작중 에이특공대, 나잇앤데이, 페르시아의 왕자 첫 주말기록을 때려부순상태...

이전 전야 흥행기록은 뉴문의 2670만달러인데 이것도 가뿐히 뛰어넘었군요

어차피 팬층이 개봉 초반에 확 쏠리는 영화라 최종수익이 4억달러를 넘고 그럴일은 없지만 (3억만 넘어도 땡큐)

개봉일 기록은 도전해볼만 한거 같네요

    • 이렇게 많이 보는 이유가 뭐죠?
    • 시리즈 중에 (그나마. 그나마) 평도 가장 좋네요. 쓸데없이 2부작으로 만들어질 브레이킹 돈 원작이 토나오게 시망이라는 건 골수팬들조차 인정하는 분위기인데, 사실상 이번을 마지막으로 보고 다들 대미를 장식하러 달려나간 걸까요.
    • 원작 도서가 많이 팔리는 이유와 동일합니다..
    • 뉴문도 첫주에 1억5천이었지만 총수익이 2억5천이었죠 아무리봐도 첫주에 다보나봐요 ^^
    • 헉..첫편보고 유치함에 '학'을 뗀 영화인데..보다가 도저히 견딜수 없더라구요..남주볼때마다 민망해요...역시 개인적인 취향문제인가..ㅠㅠ
    • 자두맛사탕 / 로버트 패틴슨이 소녀들의 대통령이라서?
    • 제 옆에 에드워드에 완전 빠진 20대 중반 아가씨가 있습니다. 7월 8일인가? 한국 개봉날만 기다리던데요? 저는 이해 불가지만 그 마력이 상당한가봐요.
    • 제 여친도 이 시리즈에 미쳐있던데,
      전 보면서 뇌를 비워도 이렇게 보기 힘든 영화는 쯧쯧...
    • 뭐랄까 진심 반 + 비웃으면서 보는 것 반 이 생각이..
    • 1편을 공짜로 봤는데도 앉은 시간이 다 아까웠어요.
    • 1편 개봉 당시 영화관은 가고 싶고, 보고 싶은 건 다 봤고 해서 이거 봤었는데 정말 영화 시작한지 10분도 되지 않아 팔걸이를 잡고 격렬하게 후회했습니다. 아 내가 왜 이걸...!!!!
    • 겨울연가가 인기있는 거랑 비슷한 이치가 아닐까요...
    • 1, 2 편은 아직도 볼 용기를 못 내고 있습니다.
      분명 후회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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