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은 jTBC행, 나영석 피디는 CJ E&M행이네요.

http://m.hankooki.com/view.php?wmedia=hk&section=home&sectionSub=&more=0&num=0&gsno=4300440


방금 뜬 한국일보 단독기사입니다.


강호동은 8월말까지 1박2일에 출연하고 나영석 피디도 가을께 CJ로 이적한다는군요. 종편이 예능계에도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올 것 같습니다.. 

    • 그리고 황금어장 조연출 2명도 jtbc 간다더군요.

      jtbc 방송계의 맨시티 같아요. 조선이나 다른쪽에서 만드는데는 조용한데 여기가 헤드헌팅 제일 활발하게 하네요.

      맨시티가 만수르라는 부자 구단주가 온 이후로 정말 엄청나게 질러대거든요. 마치 게임 하듯이.
    • 근데 주로 예능쪽 인력을 많이 빼가네요.

      드라마쪽보다는요.

      드라마쪽 능력자들은 이미 다 (방송국 소속이 아닌) 외주제작사 차려 나와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마봉춘 '신입사원' 탈락자인 장성규 강지영은 jtbc 아나운서 된다네요.

      장성규 좋아하는 분 듀게에 좀 있었는데 말입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108/sp2011081117455294350.htm
    • 전 뭐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지금 이상황이 누구한테 좋은건지도 모르겠구......
    • 종편이 과연 잘될까요? 예전에 케이블 시작하면서 현대방송 같은 데로 옮긴 피디들 애매해지지 않았나요?
      하긴, SBS로 옮긴 사람들은 잘됐으니 종편은 그쪽에 더 가깝다고 봐야 하는 거겠죠?

      근데 이게 다 사실이라면 하차하려 했던 이승기는 왜 잡았으며 미니시리즈 주연급 배우인 엄태웅은 왜 끌어들였대요?
      미리 언질이 있었을까요? 아니면 좀 너무한 처사 아닌가...
    • 남은 멤버들이랑 제작진 엄청 난감하겠네요.
    • 이승기 엿맥이는 것도 아니고 ㅋㅋ 그렇게 잡더니
    • 어쨌든 저는, 이승기를 유강의 후계자로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다고 생각해요
      이승기 중심으로 뭉쳐서 보란듯이 1박2일 시즌2 성공시켰으면 좋겟습니다.
    • 굶은버섯스프/크학 이런 오타가! 얼렁 고쳐야겠어요 ㅎ
    • 1박2일도 그냥 예능일뿐이죠. 나중에 돌아보면 강호동이 한 수많은 프로그램중에 하나일 뿐...
    • 장성규는 강호동 옆에서 예능 경험치를 모으면 되겠네요.
    • 파업의 여파가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능력있는 피디들이 다 빠져나가는 느낌... 그, 남자격 여자피디였나? 그 분도 파업이후 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으로 좌천되다 시피 갔다가 열국 타방송국으로 옮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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