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금은 무엇일까?

남대문이 불에 탔습니다.

 

그 당시 이 당선자의 말이 국민의 가슴에 불을 질렀습니다.

 

"국민성금으로 남대문을 재건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그 때 저는 화가 났었고 이 듀게에 국민성금이 얼마나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인지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평화의 댐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위선에 가득한 기득권층의 꼼수에 대해서 말입니다.

 

박재정 기획재정부장관도 국민성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해답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그런 말을 했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칙은 원칙 그리고 국민성금이 기득권층의 주머니라도 되는 냥 생각하는 것은 어디서 나온 발상일까요?

 

국민을 혹시 호구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화도 안나는 군요.

 

ㅡ,.ㅡ

    • 국민을 혹시 호구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닙니다. '혹시'가 아니라 원래 그렇게 알고 있던 겁니다. 우린 그저 상납하는 똘마니들일뿐.
      ㅋㅋ
    • 돈나오는 기계. 쥐어짜면 어떻게든 빼먹을 수 있는 물건.
    • 저축은행 피해보상 때문에 나오는 말이죠? 국민성금이든 정부지원이든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죠.
    • 이건 비행기 사다 바쳐 댐 건설비 갖다 바쳐 이재민 의연금 갖다 바쳐.. 이제 나를 팔아라 나를 팔아!!!
    • 발상도 어처구니 없지만, 막상 성금 걷자고 하면 내는 사람들 꽤 있을 걸요? 이게 더 어처구니 없어요.
    • 실질적으로는 국민성금이 아니라 기업(직장인)성금이 될겁니다. 기업인들에게 좀 뜯고, 기업에서 또 고용인들에게 일괄적으로 월급에서 공제해서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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