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스크린 채널에서 오늘부터 트루블러드 4시즌 합니다

매주 수요일 12시마다~요..

 

이상하고 기괴한 본텀으로~~다 함께 고고씽~

 

특히 이번 시즌에는 순진한 북유럽 왕자님으로 변신한 에릭 노스맨이 좋습니다~

    • 트루 블러드 재밌나요? 전 시즌1 보다가 관뒀거든요. 2,3부터는 좀 다르게 전개되는지.. 저는 로맨스물 비스무리 하길래 흥미가 안 가서 관뒀는데 그 끝내주는 오프닝 음악과 좀 과한 컨셉은 좋았거든요.. 다시 볼까.. 항상 망설이고 있어요 ㅋ
    • 전 뱀파이어물을 언제나 좋아라했고/메인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대단히 복잡해서 너무너무 재밌고/매시즌마다 의외로 끝나서..폭 빠지게 되엇어요
    • 평소 백작님의 트루블러드 스포일러를 애독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어제 무척 졸림에도 에릭이 눈에 밟혀서 결국 보고 잤네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