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공주의 남자는 KBS인데, 왜 SBS에서 박시후 광고를 해주고 있죠?
2.
좀 똑똑한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는 영화를 보고 싶어요. 하지만 정말 그런 외계인이라면 지구 침략 같은 귀찮은 일은 안 하겠죠? 정 하고 싶다면 전쟁 같은 귀찮은 거 안 하고 반물질 드럼통 몇 개를 던지는 것으로 끝낼 듯.
3.
곤 사토시의 마지막 영화가 조금 어렵다고 합니다.
http://twitchfilm.com/news/2011/08/production-halted-on-satoshi-kons-dreaming-machine.php
4.
위니비니 사탕들을 먹으면 속도 안 좋은데 왜 이리 자주 사는지...
5.
스머프 2편을 계획 중이군요. 아무리 형편 없는 영화를 만들어도 브랜드만 살리면 돈도 벌고 속편도 만들 수 있다는 교훈.
6.
오늘 카우보이 대 에일리언 시사회 보러 가신 분. 화질 어떠셨나요. 전 6관에서 봤는데 진짜로 안 좋았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