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광구 평점이 갈 수록 바닥을 ㅠㅠ

원래 저희 자체가 하지원씨 팬페이지로 시작을 해서

우선 7광구가 150만 관객 돌파를 해서 하지원씨 팬으로서 정말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거의 대부분의 영화 포털이나 사이트에서 평점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군요...


영화보면서 든 생각은.. 이런 배우들 대려다가 저렇게 만들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이렇게까지 만들 수 있을까?? 그런 궁금함이 첫번째였구요...


주연들은  어떤 경우에도 영화와 운명을 같이 해야된다고 믿기에 굳이 여기서 언급하지 않더라도

어차피 다른 비판과 지적을 피해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7광구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그 뛰어난 조연들이 영화에서

별 다른 활약도 없이 사라져버린 경우인 것 같습니다...

저 정도 뛰어난 조연들을 대려다 놓고 도대체 왜 저런 캐릭터로

만들어 놓았는지 아직도 이해 불능입니다....


3D는 정말... ㅠㅠ 에궁.. 하여튼 계속해서 실망의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영화에 정말 큰 문제가 한 두개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하지원씨가 윤제균 사단에서 나와서 다른 감독님들과

다른 방향의 영화를 찍어봤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 저는 큰 소망이요… 〈학교2〉 때부터 좋아했던 배우건만, 배우로서의 인지도는 (아마 무엇보다도 본인의 이미지와 성격 덕분에) 갈수록 높아지는데 어째 결과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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