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 암살 첩보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newsid=20110810074930053

 

어설픈 첩보영화 몇편 본 일반인의 상식으로 볼 때

 

입수한 첩보를 공공연하게 흘리는 것이 맞는지..

(잘못하면 첩보라인이 들통날 수 있는데?)

이런 결정적인 첩보가 입수되었다고 하면 오히려 역공작을 해서

해서 상대편의 첩보원이나 침투한 간첩망등을 파악하려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 아닐까 싶은데..

 

황장엽을 암살하려 했다던 어설픈 간첩들도 생각나고..

 

북한이 호구인건지 가카...는 절때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만..

 

 

 

    • 이렇게 흘리면 공공연히 암살하기 힘들게 되죠
      남한 사람들도 모두 알게되고, 전세계(?)가 알게되면 암살하기 힘들어지죠
    • 나는 꼼수다 1화를 좀 들었더니 이게 음모론적 시각으로 보이는군요; 충성경쟁 때문이라는 해석도 일견 타당한 구석이 있지만 이 사실을 일반국민인 제가 알고 있다는 게 무엇을 시사하는 건지..음.
    • 이런건 안 새나가게 하는게 기본원칙이죠. 그래야 상대편이 보안점검을 할 빌미를 주는거니까.
      그런데 간혹 이런식으로 정보공개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종의 정치적 행위죠. 만만한 고삐리 동네양아치들끼리 시비가 붙었을때 선빵은 안내고 서로 욕질배틀만 주거니 받거니.... '난 네가 뭐 하려는건지 다 아니까 그러지 마'
    • 소부/ 으핫 이해가 한 번에 되는 예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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