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과 오타쿠의 차이점.

그렇군요.

    • 근데 진짜로 오덕들은 지브리 작품 안 보죠..
    • 몇년전에 현빈이 건프라 매니아라고 했을때...
      현빈이 하면 취미인, 우리가 하면 오덕.이라는 자조가 유행했었죠.

      http://star.mt.co.kr/stview.php?no=2006020109401775765&type=3


      더불어 현시연에서도 잘생긴 덕후는... 대접 받는걸로 묘사하죠.
    • ㅠㅠ
      얼굴좀 가려보려고 필요할때만 쓰던 안경 평소때도 쓰고다니는데
      그러지 말아야겠네요ㅠㅠ
    • 지브리 작품은 오덕질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품을 구하기 쉬워서 그런 것일까요.
    • 위 자료에 따르면 전 일반인이군요. 몰랐습니...(퍽!!)
    • 맛탕/그보다는 지브리 작품은 일반 영화의 범주에 들어가는거 아닐까요?
      지브리 작품 보러 간다= 영화 xx 보러 간다 수준.
      케이온 극장판 보러간다= 음...덕후스멜 풍기는 녀석이군 수준.

      디즈니나 픽사 애니메이션 보러 간다고 하면 그냥 일반영화 보는 걸로 치는 것처럼요.
    • 말풍선 속의 내용이 핵심이 아닌 듯..... ㅠ
    • 얼굴이 마음에 안들면 뭘 해도 미울거예요.
      인상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개팅에는 나가는게 아니라능.
    • 덕후는 여자를 까버리고 그녀는 덕후의 시크함에 호감이 생기는데...
    • 비밀목욕형사 / 안경 말곤 다 똑같네요 (정말?)
      그런데 저것도 어디까지나 부분적 진리 같아요. 저같은 경우 저 두개의 몸뚱아리를 다 경험했는데 알맹이가 그대로여서 그런지 언제나 오타쿠 취급이었죠 (사실 저렇게 여자와 얘기할 기회도 없었고)
    • 그냥 애니를 좋아하는 사람과 더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죠. 제 주변의 사람들은 애니를 안보고 피규어가 뭔지 모릅니다. 그 속에서 꿋꿋하게 짱구얘기하는 제가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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