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해킹 어처구니가 없군요.. 해킹이 아니라 이건..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107271904571

 

이건 해킹 수준이 아니군요..

IDC안에 들어와서 하드를 포맷했답니다..

이거참..

 

얘네는 CCTV 하나 없는건지..

아마 그 시간대에만 CCTV가 고장났겠죠?

 

    • 정말 '그쪽'이 개입된 사건이라면 그깟 CCTV쯤이야... (라지만 왠지 제대로 된 CCTV화면이 원래 없을 것 같아요)
    • 걍 누군가 작업하다가 大실수하고 입다물고 있는걸수도 있다고 느껴짐
      아무리 대담해도 저렇게까지 하는게 가능한지 의문
      딴지일보가 저런 위험까지 감수하면서 해킹해야될 곳은 아니라고 보는데....
    • 실수로 하드를 여러번 포맷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죠..
      단순한 실수라면 복구업체 들고가면 쉽게 복구 가능..
    • 이거 라디오로 들었는데, 고의적인 거지요. cctv도 하드도 매우 깨끗하다고 합니다. (포맷이 아니라 새거처럼)
      그리고 실수로 날린 것도 아닙니다. 정확한 날짜의 데이타를 굳이 복사해놨다가 깨끗한 하드에 씌워놨다더군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용어를 정확히 모르겠네요. 여튼 개념은 저러합니다.
      김어준씨는 그냥 '그래서 우리는 선녀가 왔다갔다라고 결론내렸다.'라고 표현하더군요.^^;
    • 이번 해킹건 이전부터 딴지일보는 파이어폭스로 들어가면 악성코드가 있다고 들어가지질 않는 경우가 많지 않았나요? 저는 그런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무튼, 꼴통잉여들의 해킹짓이라면 뭐 그런 일도 있을 수 있다고 이해가 가는데, '그쪽'이 직접 개입되어서 이런 일을 벌이기에는 딴지일보는 너무 마이너한 곳 아닌가요.
    • 포맷이 아니고 이미지를 덧씌운 것이라고 누차 설명하는걸 들었어요.
      전문적으로 어떤 기술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아마 전문가들만 알아듣겠죠?
      하여간 유치한 넘(집단)이에요, 이번 사건의 범인(들)은.
      유치찬란해서 웃음도 안나와줍니다.

      딴지는 마이너하지만 김어준 총수는 이제 마이너하지 않죠.
      딴지 자료 날리면 김 총수 자본이 상당부분 날아가버리는데요.;
    • 고스트 같은것으로 백업한 디스크 이미지로 몇번 덮어 썼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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