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저격수 무죄 청원

정봉주 전 의원은 BBK저격수라는 별명으로 

2007년 당시 대통령후보였던 이명박 현대통령의 관련 의혹을 제기하고 파헤친 장본인입니다. 

MB정권에서 국회에서 밀려난 뒤 

현재는 백의종군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MB의 죄상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습니다.


최근 <나는 꼼수다>로 가카의 꼼수를 폭로한 것 때문인지 아니면 

가카 임기가 끝나고 청문회 못 하도록 BBK를 완벽하게 덮기 위한 것인지 

몇 년 동안 표류만 하고 있던 이 사안을 끄집어내어

최근 대법원에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정봉주 의원의 대법원 공판이 8월 18일 예정되어있고 진실을 판가름하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미묘한 정치적 문제 때문에 대법원에서 거의 표류하고 있다시피 했던 사안이 수면 위로 오른 내막은 알 수 없으나 

문제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최소한 대법원 만큼은 가카 맘대로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법원이 정의의 편에서 공명정대한 심판을 내려주기를 청원하는 서명입니다.  

이하는 아고라 사이트 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0476


듀게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서명 부탁드립니다. 



ps. 혹시 BBK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는 동시에 바로 재생되어 소리가 나옵니다. 

제가 어떻게 조정을 할 수가 없사오니 클릭하실 때 미리 참고해주십시오 ㅜ,ㅜ)


나는 꼼수다 1편 BBK 총정리  http://cafe.daum.net/yogicflying/I0xp/3



    • 저도 서명하고 왔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저도 부리나케 가서 서명하고 왔어요
      아~ 우리 가카는 절대 이러실 분이 아닌데...
    • 제가 자세한 내용이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정봉주의원 판결은 비비케이 사건과는 별개 아닌가요? 정봉주 의원이 무죄 받는다고 비비케이가 밝혀지는 것도 아니고 유죄 받는다고 비비케이가 안밝혀지는 것도 아니고 그랬던 것 같은데, 혹시 자세히 아시는 분이 계신가요?
    • 푸네스/ 집요하게 BBK를 파고드는 전 의원을 구속시키면 입막음을 할 수는 있겠죠. 장기간 계류하다 지금에야 대법이 움직이는 건 확실히 나는 꼼수다 효과겠네요.
    • 푸네스/ 정봉주 의원은 BBK에 대한 허위사실유포(BBK주가조작은 김경준 혼자서 한 것이 아니라 MB와 적어도 공동책임하에 일어난 일이며 도덕적 책임은 피할 수 없다)로 징역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에 계류중이었어요. 정봉주 의원이 무죄라고 BBK가 밝혀지는 건 아니겠지만, 아주 별개라고 하기엔 좀^^; 그렇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