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홍대나 명동에 파스타 맛있는 집 어디 있을까요?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는데

파스타가 먹고싶은데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블로그에 검색해보니 태반이 가게 홍보글이라 영 믿음이 안가구요;

프리모바치오바치는 지겨워요..T_T

 

크림파스타가 맛있고 가격대가 착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 ㅋㅋㅋ 프리모바치오 댓글 달려고 들어왔습니다
    • 이젠 프리모바치오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악~ 한시간넘는 웨이팅따위~~~
    • 맛이 좀 짜긴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명동 노리타요? 가격대는 프리모바치오보다 싸고 저녁 시간에도 안 기다렸던 것 같은데 유명세 타고 난 뒤론 안 가서 잘 모르겠어요.
    • 안녕핫세요//오옷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쑤우/짬뽕이요? 크림 짬뽕인가요?? @.@
    • 딴또딴또도 나름 유명하지 않나요? 한 2,3년 전까진 갔었는데 요 몇년새엔 홍대에서 파스타먹은적이 없네요;;
    • 명동에 빠네파스타도 괜찮아요
    • 딴또딴또조 좋아보이는군요.. 다 맛있어 보여요 ㅠ_ㅠ
    • 명동 비꼴로도 괜찮았어요. 간지 1년 넘어서 지금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거기도 예약 안하면 줄 섰던 거 같네요.
    • 상수역 근처 파스타라는 가게하고 플랜비, 달고나 이렇게 세 가게 추천드릴게요.
      기본기 있는 식당들이고 피자든 파스타든 어떤 메뉴를 고르던지 중박 이상은 합니다. 납득할 만한 가격대에요. 분위기도 좋구요.
      하지만 달고나는 가게 내부가 좀 비좁고 한지라 사람이 붐비기 시작하면 대책이 없어요^^;..
      음 친구분들과의 모임이시면 피치 키친(요근래 가보질 않아서 영업하는지 모르겠네요)이나
      파이브 테이블즈도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기 좋답니다. 디비노는 문 닫았어요~
    • 상수역 일대에서 저는 tantotanto, storia 가봤었네요.
      tantotanto는 테이블이 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불편한 감이 있어요.
      대신 뒤쪽 발코니를 가면 제법 분위기가 괜찮은 것 같아요. 예전엔 기다렸는데 요새도 기다리나 모르겠네요.
      storia같은 경우는 우연히 지나가다가 생겨서 들렸었는데 크림파스타가 깔끔했고, 가격은 착했어요.
      항상 갈때마다 장사가 그냥 그래서 왜그러지 싶었는데, 최근에는 점심특선으로 세트도 만들고 손님도 꽤 생겼더라구요.
      여전히 가격 착해요ㅋㅋ윙버스에도 올라왔더라구요.
      덧붙여 아라잔님이 말씀하셨던 피치키친은 한달전쯤에 지나다닐때 공사를 하던데... 영업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ㅠㅜ
      홍대근처에는 그레이프리하우스 같은 곳도 괜찮다고 종종 올라오는데 아직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 홍대 더 콰트로

      파스타도 괜찮지만 빅볼샐러드 랑 피자가 맛있어요
    • 디비노는 문 닫았군요. 장사가 잘 안됐던 걸까요.
    • 명동에서 을지로 입구쪽으로 오셔서 센터원 건물 지하에 블루밍 가든이라고 있어요..
      거긴 좀 한적하고 대기 시간도 거의 없는 거 같더라구요.
      예전 같지 않고 명동은 너무 정신이 없어서...
    • 명동에 빠네파스타요. 정말 맛있습니다.
      분점 말고 본점으로 가세요.
    • 피치키친은 문 닫았어요 컵요리전문점으로 바뀌었다는..
      aA앞에 파스타(가게 이름이 파스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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