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캐스터는 가라, 근육질의 남성 기상캐스터 등장

 

아오 ~ 스티븐 시걸 같은 아저씨가 날씨를 알려주는군요.

중간에 범죄라도 발생하면 금방이라도 달려나가 악당을 때려잡을 포스 ~~~

미녀 기상캐스터를 밀어낼만큼 섹시함은 별로 없어 보이는데요. ㅎㅎㅎ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world_0803/view.html?photoid=2892&newsid=20110808210710541&p=chosun 

    • 태풍이 와도 막아줄 것 같아요. 든든합니다. 근데 하늘하늘한 꽃미남은 안 나오나요?



      미세스 다웃파이어 같은 할머니가 나와서 무릎 두드려 가면서 예보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정감 있고 믿음직하고.
    • 기상예보 틀리다고 항의전화 몇번 받고 전략을 바꾼 듯..
    •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항의도 못하게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비오는 시종일관 편안하고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날씨를 중계한다. "몹시 덥고 화창한 날씨입니다. 숙녀 여러분 이럴 때는 당신의 이상형, 파비오 같은 사람에게 안기세요"라는 말도 서슴없이 한다.

      기사를 읽어보니 이탈리아 유명 모델인가봐요. 재밌어요ㅋㅋ 느끼하고 좋네요.
    • 으악 파비오 ㅋㅋㅋㅋ
    • 설마 파비오인가 했는데 진짜네요...헐
    • 파비오 닮았다고 쓰려고 했는데, 진짜 파비오!!!!!!!!
      ㅋㅋㅋㅋㅋㅋ
    • 으악 안기고 싶지 않아횻!
    • 저도 설마 파비오? 했었는데 정말 그가 맞군요.
      수많은 로맨스 소설 커버를 장식했던 그였는데 말이죠.
      파비오 찾아보다 재밌는 기사가 있어서 같이 링크합니다.

      http://www.romancian.com/7976#

      그나저나 파비오도 이젠 늙었네요. 하긴 언제적 파비오란 말인가..
    • 마가린 광고 모델로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파비옼ㅋㅋㅋㅋㅋ아 이래 웃으면 안되는뎈ㅋㅋ
    • 영상 찾았어요.
    • 8,90년대 미국여자들의 라틴남에 대한 판타지를 충족시켰던 파비오가 아직 건재했군요 ㅎㅎㅎ
      이젠 50살도 넘었을 텐데, 이 아저씨... 느끼한 건 여전하네요.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야생거위랑 정면 충돌해서 거위를 사망시켰던 전력이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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