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예정중인 걸그룹 둘

* 끝물끝물 하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나옵니다.

 

 

*

 

 

이 그룹은 마케팅 포인트를 '혼혈'로 잡은건지. 어떤 신문기사에 '혼혈돌'이라는 말까지 있더군요.

외국인과 한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을 가리켜 혼혈이라는 표현이 흔하긴하지만 그럼에도 뭐랄까, 좀 불편하달까요.

 

이거저거 다 떠나서 노래나 잘불렀으면.

 

 

*

 

 

뭔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듣겠지만 아무튼 영상입니다. 티져는 아니에용.

 

1박2일에 나왔다는 국악고 소녀가 속해있는 스텔라입니다. 눈에 띄는 맴버역시 김가영이란 친구고요. 5월이고, 이때 MV까지 찍었다니 금방 티져가 뜨겠죠.

 

 

    • 다른 얘기인데 sm에서 신인이 올해도 안나오나요
      매년 한팀씩 나오더니 에프엑스 이후 없네요
      yg에서도 걸그룹을 또 만든다는 세상인데....
    • 혼혈이라는 것 치고 이국적인 느낌은 없네요.
    • 청년 실업이 심각하긴 해요.
    • 아우... 스텔라 동영상은 못봐주겠어요 그래도 잘 참았는데 요술공주에서 무너지고 말았어요.....ㅜ
    • 이젠 정말 시장포화상태가 아닌가 싶어요. 어떤 기준으로 봐도...
    • clancy/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는데 요즘은 그 한계가 점차 확장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기존 고수(?)들은 특별한 악재가 있지 않은 이상 자기 자리를 지키며 또한 대형소속사의 신인들은 시장에서 나름 자기위치를 확보하고, 영아닌 것 같은 중소 걸그룹들 중에서도 꾸역꾸역 살아남은 친구들의 활동이 활발하니 '끝물이다'라는 얘길 쉽게 할수가 없겠더라고요.
    • 다른 얘기지만 에릭은 예전의 포스를 많이 잃어버린거 같네요. 한때는 CF를 휩쓸었던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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