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무도+나가수+키앤크

1. 무도..

 

눈물은 안흘렸으나, 조정협회 나부랭이의 테클관련 기사 때문에 맘상했던 조정경기..

정작 경기진로 방해한 '심판정'의 의심쩍은 행위에 관한 기사는 하나도 없었는가?

장기프로젝트 말이죠...비인기 스포츠 경기를 세상에 알려준 고마운점이 있는데, 그 망할넘의 밥그릇 싸움으로

순수의도가 완전히 무시당하는것 같아 맘 아픕니다.

어쨋든 당분간 스포츠와 관련된 프로젝트는 잠시 접었으면 하는게 팬심입니다.

 

그나저나 담주에 '가래요정 님'의 재 등장이 기대됩니다. 그것도 '걸스카우트 티셔츠'를 입고..아하항항항항~

요정님 무도 출입이 좀 잦아서 까일까봐 걱정됩니다. 부디 담주 방송이 마지막 방송이길...

저는 오래오래 '아항항항항항~'을 듣고 싶어요.

 

 

2. 나가수

 

박정현씨가 과대평가 받는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조관우씨가 너무 몸 사립니다.

어제도 그게 보였습니다. 

박정현씨가 '그것만이 내 세상'을 부르는데...그거 박정현씨와는 전혀 안맞는데 말이죠..

그리고 지나치게 내지르는 창법과 꼬아대는 발음은...더 질리게 만듭니다.

 

 

3. 키앤크

 

.....노장은 결코 잊혀지지 않는다...

    • 박정현 씨는 이제까지 과소평가 받았죠. 이제서야 제대로 평가받는 겁니다.
      13번의 경연에서 7등 한 번 하고, 전부 1~3위였어요.
    • 나가수 처음에만 해도 다른 출연진들의 지명도나 인기, 내공에 비해서 쳐지는 느낌이라 불안했는데
      이제 과대평가받는다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면 확실히 나가수 출연 후에 인지도가 급상승했고, 그만큼 제일 이득본 가수이긴 한 듯 하네요.
    • 박정현 과대평가 동의합니다.

      잘하긴 하지만요.
    • 궁금한게 있는데, 어제 1위 준 것은 같은 무대를 하는 가수들이 준 것이죠. 청중들이 하는것도 과대평가이고, 가수들이 하는것도 과대평가이면 도대체 누가 해야 제대로 평가를 해주는건가요?
    • 무도에 정재형 나오는 거 정말 좋아요. 예고편에 나오는 거 보고 반가워서 혼났어요 ㅎㅎ
    • 데뷔 14년 만에 받는 평가가 과대 평가 인가요??????
    • 무도는 정말 멋졌어요 흑흑..(단지 정형돈이 좀 감정이 오바였음)
      박정현은 공감하지만...점점 빠져드는 면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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