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은 지산 UV 공연이나 보시죠.
올해 지산의 진정한 헤드라이너는 uv다.
vs
지금 장난까냐? 농담이라도 쉽게 말하지 마라~
로 모처에선 '아주 잠깐' 시끄러웠던... 마침 뒷페이지에 uv이야기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아주 잠깐인 이유는... 락페 떡밥으로 오래 파이어는 안되더군요.ㅎ)
곡 순서는 creep - enter sandman - smoke on the water - take a look around - 미인 - killing in the name of - still got the bl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