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은 지산 UV 공연이나 보시죠.

올해 지산의 진정한 헤드라이너는 uv다.

 

vs

 

지금 장난까냐? 농담이라도 쉽게 말하지 마라~

 

로 모처에선 '아주 잠깐' 시끄러웠던... 마침 뒷페이지에 uv이야기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아주 잠깐인 이유는... 락페 떡밥으로 오래 파이어는 안되더군요.ㅎ)

 

 

 

 

 

 

곡 순서는 creep - enter sandman - smoke on the water - take a look around - 미인 - killing in the name of - still got the blues

 

 

 

 

    • 아틱 몽키스의 공연도 좋았지만 올해 지산 토요일의 진정한 헤드라이너는 역시 UV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번 지산을 안가서 후회하게 만든 인물들 중 하나가 UV였는데
      아우~ Creep도 불렀군요. Smell like teen spirit하고 Loser를 셋트로 불렀으면 배아파 죽었을뻔 ㅎ
      펜타도 안가봐서 몰겟지만 만약 이번에도 GD가 MR로 공연했다면, 그 무대 보단 UV가 훨씬 좋았던 무대였던 같군요.
    • 킬링인더네임에서 열맞춰를 외쳐준 센스...재미있었어요. ㅎㅎ
    • 아우 뭐래도 좋으니 공연보러 가고 싶어져요!
      담달 린킨박까지 어케 기다린담
    • 조금씩만 더 길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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