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듀게에 The Dark Knight Rises 앤 해서웨이 캣우먼 사진이 올라왔던가요?

뭐 관심있는 분들은 이미 

다른 커뮤니티나 뉴스 사이트에서

이런 저런 파파라치샷까지 다 보셨을 듯 하지만...

http://justjared.buzznet.com/photo-gallery/2566968/anne-hathaway-as-dark-knight-rises-catwoman-first-look-04/


그래도 듀게에 안올라왔던 거 같으니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뭐 이미 올라왔었다면 뒷북 한 번 쿵 치는 거구요.


정확히 말하자면 캣우먼이라기보다는 셀리나 카일이려나요.






다들 하는 이야기이지만 저도 똑같이 보태자면,

"멋있긴 한데 '캣'우먼은 아닌 거 같아"가 제 감상 되겠습니다.







    • 쿵! http://djuna.cine21.com/xe/2659792
      궁금해하시길래 알려 드리려는 것 뿐입니다. ^^;

      미셸 파이퍼 버전과의 경쟁(?)이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히스 레저의 조커도 영화 공개 전까진 '과연 잭 니콜슨에게 될까?'라는 전망이 대부분이었으니 기다려 봐야겠죠. 최소한 할리 베리보다는 나을 테니 중간은 갈 수 있을 듯 싶기도(...)
    • 이 사진 촬영장에 파파라치들이 하도 설쳐대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냥 곧바로 올려버렸다더군요. (맞나요?)

      로이배티/ 앤 해서웨이가 오디션에서 스탭들을 완전히 홀려버리는 연기를 해내서
      다른 배우들 다 따돌리고 역을 따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맞나요?;;;;)
    • 이 모습이 풀슈트인 것인지 궁금하네요. 히스 레저의 조커는 그래도 코믹스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었지만서도 해서웨이의 캣우먼이 이모습이 전부라면 조금은 실망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셰어 루머가 돌던 시절 발로 가면을 그려본 셰어 캣우먼입니다.

      • ㅋㅋㅋㅋ 귀여워요 ㅎㅎㅎㅎㅎ 안경에 광나는 디테일 ㅋㅋㅋ
    • 전 미셸 파이퍼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캣 우먼이라면 어떻게 하든 그 모습을 찾아내려고 하는거 같아요; 보고 나서 제 2의 캣우먼이 아니라 앤 해서웨이의 캣우먼이 각인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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