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인데 도시전설이 없군요..
엔하 위키에서 몇 개 퍼와 봅니다.
1. 다른 세계로 가는 방법
2. 무한도전의 저주
게스트로 출연한 스타들이 출연 이후 극도의 불운을 겪는 일이 생겨난다는 내용으로, 팬들은 이를 무도 징크스라고 부른다.
특히 연예인이라는 직업과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기복이 심하고 좋은일 나쁜일, 흥행과 쪽박, 투입과 하차를 오가는 세계라 반대로 좋은 것들만 모으면 저주가 아니라 축복으로 만들 수도 있겠지만, 온갖 불운만을 모아 강조했기에 부정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특히 몇몇 연결은 출연시점과 불운이라고 하는 사건 사이의 시차가 너무 길다.
3. 문자스킬
여고생들 사이에서 싸이와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글을 써 넣으면 효과가 있답니다.
다른 분들은 뭐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