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숙한 여인네가 좋습니다.
동안동안동안 노래를 부르는 요즘이지만,
갓 스물 넘은 나이임에도 30대 전후의 원숙한 섹시미를 풍기는 여인네가 마음에 든답니다.
그 중 한명은 올리비아 썰비 (Olivia Thrilby)
영화 주노에서 엘렌페이지 친구로 나왔는데
외모는 고딩이 아닌 대딩...을 넘어 직장인의 포스를 풍기는 것이.
함께 연기한 엘렌 페이지보다 10살은 더 많아 보이는데
실제로도 나이가 많긴 하네요. 고작 1살 차이지만. ㅎㅎㅎ
게다 저런 고딩스런 캐주얼 차림임에도 섹시함이 뚝뚝 떨어지더랍니다.
웃는 모습이 참 예뻐서, 영화 보는 내내 "뭐 저렇게 예쁜애가 다 있나... " 이런 말을 했답니다.
같이 보는 친구가 저를 이상하게 보더라능.. ㅎㅎㅎ
이렇게 활짝 웃는 모습이 무척 매력적이랍니다.
진짜 미인은 감추는 것 하나 없이 얼굴을 다 드러내며 거리낌 없이 활짝 웃을 때 매력적인 법이지요.
암튼 부럽부럽.
동안이든 노안이든 이쁘면 장땡이라니깐요. ㅎㅎㅎ
ps.
에밀허쉬, 맥스 밍겔라와 연기한 영화 The Darkest Hour로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예고편을 보면 액션장면이 재미있고 아이디어가 참신한 것 같은데, 기대되네요. ㅎㅎㅎ
저기 레이첼 테일러는 레베카 로메인과 많이 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