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안희정 당선자는 관사 사용문제로 시민단체와 분위기가 안좋네요.

이광재 당선자는 취임식은 하는데 직후 바로 직무정지.

김두관 당선자는 실내가 아닌 도청 광장에서 지정석을 최대한 줄이고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는 취임식을 한다네요.

송영길 당선자는 취임식에 소외계층들을 대거 초청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우리의 한표로 그렇게 바랐던 모든 당선자들의 시작에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7월 1일입니다.

    • 내일 도청에 가봐야 겠네요..근처로만 지나다녔지 한번도 안들어가 봤는데..

      그리고...내일은 제 생일이기도 하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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