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분이 지구에서 가장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미인美人은 원빈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여자 통틀어서요. 이목구비가 너무 뚜렷하고 배우적인 느낌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적인 느낌은 공감 안 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실라나요 ㅎㅎ

 

저는 그 배우한테서 사실 전형적인 미인의 느낌보다는 은근히 폐쇄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볼때마다 뭔가 갑갑한 느낌이 있어요.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흠흠 어쨌든 전 지구의 유명인들로 그 범위를 확장시킨다면? 저는 사실 이 분만큼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bjork !

 

굉장히 매력적인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각도에 따라 천차만별의 분위기?

 

어떻게 보면 고혹적이고 어떻게 보면 천진난만하고 어떻게 보면 중성적이고 어떻게 보면 광기에 가득찬, 예술인의 얼굴인데 저는 이 얼굴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정말 만약 다음 생에 이 사람의 얼굴로 태어나보고 싶다! 라면 비요크로 태어나보고 싶습니다. 동서양의 느낌이 혼합된 이런 느낌은 정말 드물지 않나요?

 

 

지금은 나이를 좀 드셔서 얼굴에 주름도 생기시긴 했지만 여전히 그 날카롭고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시더군요. 콘서트를 꼭 가보고 싶네요. 

한국에도 몇 번 오셨는데 제가 그 때 못 갔었죠. 으흠.

 

그리고 이 분 사실 몸매도 좋습니다. (헐 옆에서 자고 있는 고양이가 자면서 몸 떠네요 ㅎㅋ)

 

 

그리고 번외격으로 저는 이소라 씨도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씁니다.

 

 좀 보이시하다, 신정아 닮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저도 후자는 좀 느끼긴 했습니다만 ㅋㅋ

보이시한 건 머리가 짧아서 그렇지, ㅎㅎ

저는 남들이 놀리(?)는 그 코 떨림도 멋있었어요. ㅎㅎㅎㅎ

 

이소라씨 정말 이쁘지 않나요? 약간 엘프 느낌이 나요. 쌍커풀 진 눈에 코가 뾰족하고.

 

    • 국내 이민정, 해외는 제니퍼 코넬리, 지구단위론 앞으로 생길지도 모르는 여자친구님.......입니다. 마지막은 그냥 모른척해주세요,
    • 저는

      3등은 마리온 꼬띨라르
      2등은 마리옹 꼬띠아르
      1등은 마리옹 꼬띨라르

      ------------------

      대체 뭐가 맞는 표기인지;;
    • 저는 한명만 꼽을 수는 없는데 마리옹 꼬띨라르 순위권 인정.......ㅠㅠㅠㅠ 이름도 너무 멋져요.
    • 저는 이분 볼때마다 이토 준지 만화형 미인이라는 생각이...
    • 전 언제나 오드리 헵번.
    • Vivien Leigh. Her heart-stoppingly beauty makes it possible to forgive her limitation as an actress
    • 저는 올리비아 핫세... 물론 언제 생길지 모를 제 여친님은 핫세보다 더 예쁘겠죠.
    • 아오이 유우를 공격표시로 소환하고 턴을 종료합니다.
    • 저는 그레이스 켈리라고 혼자 생각하죠.
      그녀가 나온 영화는 별로 보지도 않았으면서..
      제마음속 1위는 그레이스 켈리!
    • 비비안 리, 그레이스 켈리, 로렌 바콜, 잉그리드 버그만, 수전 헤이워드,조운 폰테인,데보라 커..
    • 제가 정말 정말 사모하는 비욕님이시군요. 얼굴도 목소리도 너무 아름다워요.
    • 제일 언니 같이 보이는
      http://cfile78.uf.daum.net/image/2005AC434E1DF5CC20FA6E
    • 메피스토, weisserose/ 하하 여러분들 가상의 여자친구의 미모라니요!!! 그건 반칙입니다! 하긴 제 가상의 남자친구는 원빈을 제칠 세계 제일 미남이겠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세계구급 미남 호날두보다도요 :)

      닥터슬럼프, 아사쿠라 / 이름 멋지다는 거 동감합니다. 저는 이 분의 미모는 새침과 멋짐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멋있어요.

      소소가가/ 이토 준지 만화형 미인이라...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요. 미묘하게 동양적이면서 서양적이죠 이토 준지 인물들이. 눈도 별로 크게 안 그리고, 이목구비도 동양인데 느낌은 서양..

      잠시만유/ 오드리 헵번, 티파니에서 아침을 에서 너무 아름다웠어요. 저는 어찌 보면 뻔한 그 영화를 살린 게 캐릭터와 잘 맞는 그녀의 아름다움이었던 것 같아요.

      김전일/ 고전적인 여자배우분들을 좋아하시는군요.!

      레사/ 목소리 이야기하면 외모 얘기만 하는 게시물에 지장이 줄까봐 뺐는데, 음악도 정말 매력적이죠. 어디서 딱 들어도 이건 비욕노래다!를 알 수 있는, 그 개성!

      렌즈맨/ 아 그 하늘하늘한 여자분 말이죠? 한국 남성분들이 무지 좋아하는 스타일이시더라구요.
    • 원빈은 뭔가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 나여. 전 박규리.
    • 비밀의청춘/ 올리비아 핫세는 제 여친이 될수 없으니 당연히 제 여친님이 최고의 미모가 되셔야죠. 줌으로 컬러 블루레이급 화질로 보이니 이뻐보이겠죠
    • veni/ 전갈자리들이 그런 특징이 있군요 호옹.
      조이너/ 아 이 뮤비 너무 좋고, 전 이 노래 너무 좋아요. 절규하는 듯한 비요크.

      샤유/ 맞아요. 내가 미남이라 니들이랑은 안 어울려! 이런 고립감보다는 그냥 나 내버려둬주세요. 하는 묘한 느낌이 있어요. 자기가 미남인데 그걸 이용하지도 않고 별로 즐기지도 않는 듯한 느낌? 사실 외모로만 주목받는 사람들에 관해 제가 좀 부정적인데 원빈은 그렇지 않기엔 외모가 매우 많이 특출나다고 생각합니다.
      박규리 같은 경우는 화장이 너무 아쉬워요. 정말 예쁘게 하면 그 묘한 분위기가 있는데, 왜 그게 카메라에 잘 안 드러나는지 아쉬워요.
    • wei/ 음? 올리비아 핫세가 여친이 될 수 없어서 여친님의 미모가 더 아름다워지는 건가요 아니면 여친님의 미모가 필연적으로 아름다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올리비아 핫세가 여친님보다 덜하다는 건가요? ... ㅋㅋ 전자면 너무 하십니다. 미래의 여친분에게 사과하세요. ㅋ 농담입니다. (?!)
    • 항상 궁금한데 사수자리의 특징은 뭔가 싶음.
    • 비요크의 아름다움이 극대화되고 예술적 면모의 이미지로 잘 끌어올라간건 그 예술가 남편 매튜바니의 힘이 크다고 보고 있어요, 저는.
      오리의상 생각하면 이런 아름다움을 그렇게 느낄 수 있는가 싶고..
      이미지 힘이 크다고 생각해왔는데,ㅎㅎ 눈이란 다 다른거네요.ㅋ


      <"http://postfiles16.naver.net/data14/2006/1/3/223/20051012231303202%286603%29-hyunhwalee.jpg?type=w1">
      <"http://postfiles10.naver.net/20100520_153/bjorkbjork_1274334729561Bqxbh_jpg/22222222_bjorkbjork.jpg?type=w2">
    • 저는 소피아 로렌 이라고 생각합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도 되신다는 점에서....
    • 구글신께 most beautiful girl in the world 라고물으면아이쉬와라 라이, 안젤리나 졸리, 제니파 로페즈, 캐더린 제타 존스 등이 가장 많이 뜨죠. 인지도와노출빈도를 감안하면 아이쉬와라 라이가 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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