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PC의 머리에 해당되는 부분, 여기는 중요하다 메모리···PC의 에러가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되는 부분. 여기는 절대 가격에 타협하지 마라 메인 보드···PC의 기초가 되는 부분, 여기는 특히나 질을 우선해라 HDD···무엇보다 소중한 데이터가 보존되는 부분이니까 중요한 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래픽 카드···게임이나 동영상 재생 능력은 이걸로 결정된다. 여기는 아주 중요하다 전원···이게 후지면 다른 파트도 다 문제가 생긴다. 여기는 정말 타협할 수 없다. 케이스···제일 오래 사용하는 부분이다. 이것만 봐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 키보드, 마우스···직접 닿는 부분이야. 여기에 돈을 들이면 행복해지지. 모니터···이게 없다면 그 어떤 고사양 PC를 사도 소용이 없지? 당연히 꼭 좋은 것을 사라
저만 그러는게 아니었군요...동지들 :) 데탑을 9년만에 새로 장만하려고 합니다. 9년전에는 데탑으로 디아2 1년반정도 갖고 놀다가 그 9년 동안 계속 고사양 노트북으로 디아2 돌렸는데....얼마전 노트북 바꿀적에 데탑 살걸 고려해서 맥에어 질렀거든요;; PC라는건 원래 게임을 위하여 태어난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