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 친구의 결혼식> 캐릭터 영상 공개 했군요.



<내 여자 친구의 결혼식> 북미에서 거의 12주동안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머물면서

북미 극장 수입이 1억6천만불을 넘겼는데요.. 

제작비가 3000만불 약간 넘으니...초 대박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그래도 이 작품이 한국에서 빨리 개봉할 것이라 생각은 못했습니다.

행오버2도 마찬가지지만....


이유는 한국에서 북미 성인 코미디영화가 한 두 작품 제외하고 

거의 성공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인데요..

북미에서 대박 히트를 쳐도 한국에서 쫄딱 망한 성인 코미디가 많았죠.....


그래서 이 작품도 한참 뒤에 개봉하겠다 생각을 했는데...

예상을 벗어나서 아주 빨리 개봉을 하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작품은 남성들이 주인공이 아니라 

결혼식에 가는 여성들이 주인공이라서 한국에서 빨리 개봉 할 수 있었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남성들이 주인공인 북미 성인 코미디영화들은 정말 육두문자와 욕설과 상상 초월 음담패설인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그런 것에서 벗어났는지도 궁금해지는군요....

    •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하고 헷갈릴 뻔 했어요. 음? 다시 개봉하나? 하는 줄 알고...
    • 아름다운나타샤// 전 요즘도 종종 헷갈립니다 ㅠㅠ
    • 오늘 시사로 보고왔습니다!!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에는 못미치지만 꽤 즐겁게 보았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