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레빗을 아시나요?

 
요새 달달하게 듣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장난스러운 유튭 동영상들이 많습니다만,
집나간 각종 공주들의 이야기가 즐거운 오프닝이네요.
 
28일 공연이 있다는데, 가보고 싶은 마음 굴뚝이지만,
평일 7시30분은 쉽지 않아요...



    • 좋아해요. 내일을 묻는다를 가장 좋아하고요. 그런데 엠피쓰리로 듣고 있으면 여러 곡의 끝을 꺄르르 웃는 식으로 끝내서 이거 뭐야 싶어요.-_-; 귀여운척하는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음악평 쓰는데 보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더라고요. 실제 공연에선 매 곡마다 그러진 않겠죠?
    • 아실랑아실랑님/ 사실 첫 정규앨범에서 마저도 까르르 웃는 모습이 녹음 되어 있어서 좀 놀랍기도 했습니다...만...귀엽긴 합니다...
    • 옥상달빛과..../아 좋네요 좋아요
    • 그 '꺄르르' 가 원래 동영상으로 올리려고 만든 노래들이라서 자연스럽게 섞인건지 아님 의도한건지 모르겠어요. 사실 자연스럽게 섞이더라도 믹싱하면서 제거할 수 있을텐데, 곡의 완결성을 떨어뜨리는 듯 해요.
    • 전 음원을 받아서 먼저 들은 편이었는데, 음원에도 꺄르르가 들어 있구나- 하고 말았었거든요.
      동영상들을 보면서 제이레빗의 경우 음원 녹음을 녹음실에서 따로 안하고 동영상을 음원으로 변환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믹싱도 거의 없이 음원 제작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음질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하지만 귀여우니 계속 듣게 되요. 루싸이트토끼도 비슷하게 귀여워서 즐겨 듣고있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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