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 2011 1차 라인업 떴네요.

 

검정치마
곰PD와 절묘한 친구들
국카스텐(GUCKKASTEN)
데이브레이크(DAYBREAK)
델리스파이스(DELISPICE)
뜨거운 감자
디어클라우드(DEAR CLOUD)
로로스(LORO'S)
소란(SORAN)
스윗 소로우(SWEET SORROW)
아침(ACHIME)
알렉스(ALEX)
언니네 이발관
이적
칵스(THE KOXX)
토마스 쿡(TOMAS COOK)
페퍼톤스(PEPPERTONES)
10CM
데파페페(DEPAPEPE)
타히티 80(TAHITI 80)

 

 

라인업 좋네요. 전 라이브도 조용조용 듣는게 좋아서 다른 락페는 영상으로만 봐도 쫄아서(?) 갈 엄두를 못내고 GMF가서 바닥에 앉아 멍하니 보는게 좋아서

올해도 기대합니다. 라인업도 괜찮네요.

 

타임테이블 얼른 나오면 갈 날짜를 고를텐데요. 전 이틀은 언제나 무리라. 검정치마, 국카스텐, 델리스파이스, 언니네이발관, 타히티80이 다 같은 날짜면 좋겠는데

어렵겠지요.

 

 

 

    • 타히티80는 GMF에 두번째 출연이고 한국에는 세번째 방문이군요. 맞나요?
    • 로로스!!!!!! 로로스랑 검정치마 같은 날이면 진심 고민해볼 거 같네요 T_T
    • 델리하고 데파페페 보고 가기로 결정!
      내 가수 짙은도 뜰거라 예상합니다.
    • 꽃띠여자 / 엊그제 지산 공연에서 짙은 처음 봤는데 생각보다 신나게 잘하더라구요! 조용조용한 무대일 줄 알았는데..
      관중 중에 누가 '꽃미남이다!!'라고 외쳤는데 또 누가 '그건 아니다!!'라고 받아치더라구요 ㅋㅋㅋㅋ
    • 로즈마리 / 저도 그 자리에 있었죠. 맨앞 봉잡고 ㅋㅋㅋㅋ
      그날따라 우리 성용욱씨가 락킹한 무대를 보여주셔서 모두 깜짝이야하는 표정들이었어요.
      그리고 꽃미남 발언...그건 팬인 제가 봐도..하하 -_- 하하
    • 아침~!! 너무 기대돼요. !! 타히티80은 첫 GMP때 보면서도 관객들이 엄청 환호하고 떼창도 간혹 있어서, 그분들도 인상깊었을 것 같았어요.
    • 지산도 그렇고 GMF도 그렇고. 언젠가부터 음악페스티벌 라인업이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 느낌이라 좀 심드렁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도 모르겠네요.. 페스티벌에 나올만한 새로운 밴드가 매년 생겨나기엔 시장 자체가 작은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매년 그래왔듯이 가긴 가겠죠..;
    • 이적 혼자 결혼앨범 사진 같네요. ㅎㅎ
    • 위노나/ 동감합니다.
    • 가긴 갈테지만 가격이 갑자기 3만원이나 오른건... 므라즈라도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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