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billboard mashup

빌보드 사이트 메인에 원더걸스가 올라와 있네요. Nothing On You 를 불렀는데 생각보다 잘 불러요.

미국에서 뭐하나 했더니 분위기도 편안하고 영어도 많이 늘었네요.


http://www.billboard.com/





    • 정말 생각보다 잘 부르네요. 영어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예전보다 확실히 실력이 는 듯.
      선곡 센스가 좀 특이하단 생각이 들긴 하지만(...)
    • 자기네가 선곡한 게 아니고 빌보드에서 뭘 부를지 신청곡 받아서 그 중에 뽑은 것 같던데요. mashup이 신인 가수한테 그런 식으로 기존 곡을 편곡해서 부르는 기회를 주는 코너인가봐요. 이 코너를 원걸이 할 건데 뭐가 어울리겠느냐, 추천해 달라고 그랬더군요.
    • 새 맴버의 무대 매너는 여전히 어색하군요. 사람 하나 빠지면 그냥 그대로 가면 되지
      굳이 급히 충원을 하더니만 구멍을 메꾸는 것이 아니라 구멍이 뚫린 느낌.
    • 해림 목소리와 발음을 들으니 파워퍼프걸 생각 나요.
      '혜'림양이군요. 귀여워요.
    • ginger/ 아, 그렇군요. 노래 후에 멤버들이 하는 영어를 제대로 못 알아들어서 직접 고른 줄 알았습니다. ^^; 암튼 잘 들었어요. 전 새 멤버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전체적으로 맘에 드는 무대였네요.
    • 소희는 커갈 수록 박지윤 닮아가요. 빠심 빼고서도 소희 보컬은 특유의 느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 정말이에요) 달달하니 좋네요. 선예도 갈 때 보다 정말 많이 늘었고. 예은인 뮤지션 냄새가 나네요 이제. 아 제발 예으나 흑발로 돌아가자능. ㅠㅠ.
      원더걸스에 행보에서 잃은 걸 많이들 논하던데, 저는 애들이 많이 자란 것 같아서 좋아요.
    • 아- 애들 너무 촌스러워요
      선예는 노래 참 힘들게 부르네요
      빨리 한국와서 귀에 착착 감기는 노래에 땐쓰나 추는게 어울리지
      미국에서 뭘 하겠다는건지 정말 저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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