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이제 교양 프로그램 나레이션에도 '얇은 다리' 같은 말을 쓰네요. 아, 지겨워.


2.

이채은씨가 트위터에 답글을 남겨주셔서 알았지요. 김예리씨 이름 변경의 이유는...


lce1114 이채은 CHAI EUN LEE

@@djuna01 예리씨는 소속사때문에 이름을 바꾸신 건 아니구요. 단지 김예리라는 동명의 배우분도 있고 작가분도 있고 해서 예리씨 어머니의 권유로 하나뿐인 예리라는 뜻으로 한예리로 바꾸신 거랍니다 :)


3.

요샌 바깥 외출이 잦아서 어떻게든 점심 비용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어요. 하긴 요새 제가 밥먹느라 쓰는 돈을 생각하면 말도 안 돼요. 그건 옛날엔 책 한 권 값이었다고요. 지금도 작은 책 한 권 값보다 비싸요. 이게 말이 되나. 


4.

세 얼간이 시사회가 내일. 근데 이거 혹시 편집된 버전으로 상영되나요? 그렇다면 리뷰하지 않으려고요. IMDb에서 러닝타임을 확인해보니 170분이더군요. 


5.

근데 정말 고고70을 지금 개봉했다면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중박은 쳤을 듯. 마봉춘에서 지금 나는 가수다, 세시봉, 댄싱 위드 더 스타를 한 영화에서 보자, 따위의 홍보 문구로 지금 광고 중. 목요일날 하나 봐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 6번이 실종됐습니다.ㅎㅎㅎ
    • 뭘 둘러마실까 식혜일까
      가는 다리를 얇은 다리?
      예명의 뜻이 좋군요.
      밥 많이 먹고 나와요.
      고고70 괜찮았죠.
      수리수리마수리
    • 4.한국개봉버전은 삭제된 버전이라 하더군요 141분짜리
    • 3. 식대가 많이 오른건 사실이지만, 책값과의 비교에 있어서는 오른 식대보다 오르지 못한 책값이 더 안타깝군요... 사실 뭐 다른건 거의 다 많이 올랐잖아요.
    • 문채원 한복 참 잘어울리네요
    • 141분이라... 음. 끝난 뒤에 이티 시사회도 볼까요. 그건 아슬아슬하려나.
    • 전에 '가는 면발'이라고 해야 하는데 '얇은 면발'이라고 썼다가 가뜩이나 저기압인 윗분한테 걸려서 콩에서 좁쌀 수준으로 까인적이 있습니다
    • 칼국수라면 얇은 면발도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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