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드라마 이야기)10년이 넘게 맥주와 치킨을 소비시켜준 아주머니께서 떠나신다니.

음, 이것도 스포일러가 될러나요?

 

CSI 12시즌 소식입니다.

캐서린 아주머니께서 떠나신답니다!

 

레이박사님이 떠나는 건 기정사실화 된거지만, 캐서린 반장님까지 떠나시다니.

CSI가 시작할때 부터 지금껏 10년이 넘게 본방사수(응?!)를 해오면서 캐서린 아주머니를 봤었는데 정령 떠나시는지.

대신 조지아 폭스가 정식계약을 맺었고 로렌스 피시번을 대신할 배우도 정해졌답니다. 누구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아, House M.D의 커디 원장도 떠난답니다. 이를 어째.

하기사 휴 로리도 지쳤다는 말을 몇번 했더랬죠.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저에게 믿을 건 NCIS -LA가 아님!- 뿐이군요.

NCIS 2시즌 피날레를 보고 몇 초동안 몸이 굳어졌던 기억은 한번으로 족하다구요!

 

아, 기존의 미국 드라마만 봐와서 그런지 새로운 작품을 찾아 나서야 할 시점.

 

CSI NY도 끝나고, 아 이런.

    • 전 그리섬이 떠난후 CSI 라스베가스를 버렸습니다.. -ㅁ-!!
    • 아.. 캐서린 언니!!!!ㅠㅠ
    • CSI뉴욕이 시작되고, 이쪽에만 집중했는데 뉴욕도 이번시즌을 마지막으로....ㅠ
    • 원년 멤버들이 떠날 때 마다 힘이 빠집니다 그려.
    • 커디는 발을 잘 빼는 거죠. 시청률도 예전만 못하고 퀄리티도 망했고.
    • 헐 로렌스 피시번도 떠나다니
      테드 댄슨은 좀 카리스마가 약하지 싶은데;
    • 전 그리섬이 떠난후 CSI 라스베가스를 버렸습니다.. -ㅁ-!! 333
    • 전 그리섬이 떠난후 CSI 라스베가스를 버렸습니다.. -ㅁ-!! 444
      하우스도 결국 내리막이군요. 안타깝달지... 휴 로리 보는 맛에 보는 드라마였는데...T_T
    • 전 귀요미 그렉 때문에 아직 라스베가스를 버릴 수 없어요!! 하지만 힘빠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흑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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