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정보] 어제 나가수 김범수의 '사랑으로' 음원, 방금 풀렸습니다.
잘 해결되어서 다행이긴 한데...
이렇게 되면 미스테리는 미궁속으로.
단 하루만에 음원이 풀릴 거라면 왜 어제는
"원작자의 '간곡한' 요청으로"라는 생뚱맞은 공지까지 올려가며 막았던 걸까요?
그냥 "협의중"이라고 해도 되는 거 아니었나?
하여간 좋네요.
덕분에 해바라기의 오리지널 곡도 오랫만에 다시 듣고 있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