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간식의 최고봉

바나나를 한아름 사서,바나나 한뭉치를 부르는 단위가 뭐죠?

먹다가 참 얼마전 누가 얼려서 먹는다 그랬지 이렇게 금방 먹을게 아니라 오래 먹게 얼려야겠다 하고

작년엔가 한번 통채로 얼렸다 껍질이 안벗겨져 애먹은 적이 있어요 벗기다 속도 허비되고

그분이 껍질을 벗겨 얼려야 된다고 친절히 말해주었었죠.

플라스틱 통에 넣었는데 얼어서 열다 뚜껑이 깨져버렸어요.

이거 먹는 방법이 완전히 얼면 냉장실로 옮겨서 먹어야 합니다 그래도 잘 녹지 않아요.

    • 수박이요. 화장실 엄청 들락거리지만, 수박 수박 수박!
      여름이 아닌 계절은 수박을 먹지 못해서 슬퍼요(물론 구할 순 있겠지만 비싸고 게다가 맛도 없잖아요)
    • 음 네 한송이
      네 뭐든 제철에 먹어야지 억지로 먹으면 안좋다고 하더군요.
    • 세번째딸님 수긍할 수 없는데요
    • 바나나 한 손... 손가락이 많기도 하네요, 바나나는.
    • 저는 바나나 익힌 다음에 껍질 벗겨 칼로 작게 잘라서 봉지 안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둬요. 그런 다음에 우유와 함께 갈아먹으면 맛나요. 우유+바나나+오디의 조합도 좋던글요. 오디, 산딸기, 홍시 등을 다 그렇게 얼려놨어요.
    • 하드보다 맛있다니...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 저도 여기서 맛있다그래서 당장(귀도 얇지ㅎㅎ) 사다가 껍질벗겨 잘라서 넣어두고 먹는데....음...그냥 먹는게 낫네요.
      그래도 오래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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