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덱스터냐 헤닝 만켈이냐....

꽁돈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간 한 번도 안 읽어본 작가의 추리소설을 사자! 하는 마음에 나름 골라보니

 

이 두 분이 남네요.

 

콜린 덱스터를 고를 경우 현재 번역된 전부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헤닝 만켈은 몇 권 포기해야 합니다.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지라 어쩔 수 없이 다른 분들의 평가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읽어보신 분들은 어느 쪽에 손을 들어주시고 싶으신지...+_+;

    • 헤닝 만켈에 빠지시면 헤어나올 수가 없습니다. 저는 헤닝 만켈에 한 표 던집니다.
    • 딴 짓 하느라 이제야 댓글 다네요. 헤닝 만켈로 지르겠습니다 ㅎ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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