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억울해서 가게부 쓰기도 싫습니다. 이번 넷북 수리로 깨진 돈이 만만치가 않아요. 하여간 찾아오긴 했습니다. 예상 보다 빨랐죠. 다행이지만. 근데 ㄷ자가 잘 안 찍히네요.


2.

이번 주 중으로 마무리지어야 할 일이 세 개. 물론 매주 해야 하는 일은 빼놓고 하는 말입니다. 8월에는 이제 책 읽는 시간에 무작정 원고만 할 생각입니다. 될까요. 성공해야 하는데. 아, 8월은 일이 진짜로 안 된다고요. 다음부터는 마감을 가을로 잡지 않을 거예요. 여름에는 일을 해서는 안 돼요.


3.

자전거 기어가 말을 안 들어서 애를 좀 먹었습니다. 몇 번 억지로 굴리니까 다시 엉성하게 되더군요. 아까 기름칠을 했어야 했는데, 까먹었어요. 지금은 또 나가기가 싫고. 


4.

이버트 옹이 퍼스트 어벤저 리뷰에 다음 광고를 올렸더군요. 사람 생각하는 게 비슷한 모양입니다. 저도 영화 보면서 딱 저거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저 광고를 어디서 보았냐고요? 글쎄요. 십중팔구 옛날 미국 만화책이었을 겁니다. 이런 것에 익숙하다니 저도 좀 괴상하게 느껴지긴 해요.



5.

시크릿이 네네 광고를 하는군요. 전에는 티아라였던가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 이제 ㄷ자판 제대로 찍힙니다. 먼지 뭉치가 밑에 들어가 있더군요.
    • 듀나님글 도용한 사람은 어떻게 하셨나요.
    • 얼마 깨졌는데요 딴 사람은 상관없지만 듀나님이니까 많이 깨지면 안좋습니다.
      물론 여름에도 성공입죠.
      구리스 발라주면 자전거 신나서 잘가죠.
      아휴 15분이나 5분만 해야지.
      쟨 또 누구드라 아는데도 모르겠군요.
    • 4.저기...하루 15분동안 제가 뭘 하면 될까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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