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엔 참 답답한 사람들 많은 듯...
원칙적으로 옳냐 그르냐
도의적으로 맞냐 틀리냐
논리적으로 모순이 있나 없나
이런 거 따지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 디게 많은 듯.
인간세상은 그런 걸로 돌아가는 게 아니잖아, 답답한 사람들아. 알면서 그래?
머릿수 많은 쪽
임기응변에 능한 쪽
겉치장 잘하는 쪽
순간적으로 기싸움에서 안 눌리는 쪽이
이기는 세상이야 이 사람들아.
이 게시판에선 무슨 리플을 몇십개씩 달면서 쓸데없는 논쟁질을 자랑처럼 하고 있어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