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주의 남자...

    • 광고가 매우 적고 초반에 하이라이트로 때우는군요 빨리 인기가 있어야할텐데....
    • 매번 느끼는거지만 아무리 공주라도 채원양이 너무 기죽어 있는거 같아요
    • 궁녀라니! 아직도 마리보 사태를 풀 생각이 없는 건가요!
    • 얼레 정말 궁녀 됬군요........
    • 아무리 생각해도 이작품의 24부작은 좀 무리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 좀 걱정
    • 윽 기생분 연기좀......
    • 그래도 클래스가 있는 기방 같은데 저기서 일하는 기생들이 저렇게 가볍게 굴었을 리가...
    • 항상 느끼지만 참 한복때깔 고와요
    • 꼬마애가 연기를 가장 잘하는군요 ^^
    • 세령양의 신비주의는 점점 쌓여만 가고...
    • 스승님의 눈은 피곤해지면 짝짝이가 되나요. 일단 눈에 뜨이니까 자꾸 보이네.
    • 스승님은 수퍼맨인가요. 당시 상처 따위는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네요.
    • 백지영 노래는 점점 바화의 조성모가 되가는군요 ^^
    • 세령양도 솔직하지못하네요

      연모가 분명하구먼

      물론 상황이 솔직해야하지 못하긴하지만요ㅎ
    • 조성모보다는 덜 느끼하네요. 전 여전히 왜 저기 노래를 넣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 참 예전 용의 눈물에서 이민우가 양녕대군을 기가 막히게 연기한게 생각나네요 ^^
    • 근데 다른 음악은 나쁘지 않아요.
    • 신숙주 지못미 ㅠㅠㅠ
    • 옛날엔 남자여자란 말은 안쓴거 같은데 뭐라고 했죠
    • 승유는 솔직히 자업자득. 공주랑 논다고 생각하면서 저렇게 경박하게 굴었으니 맞아도 싸요.
    • 메인테마곡은 외국어인것같은데 사극에 꽤나 잘어울리네요
    • 알고 봤더니 아슬아슬하게 신비주의를 끌어가는 잔짓거리가 상당한 드라마.
    • 채원양이 나설것인가......
    • 근데 정말 경혜공주는 딱 저런 성격이었을 거 같아요.
    • 저장면은 바화의 한장면이 생각안날수가 없군요 화공.....
    • 이제 4회인데 벌써 신파가 난무하면 앞으로 어쩔건지......
    • 윽 역시 세경양까지는 못보게군요 내일 회사를 가야하니 아 밖에는 또비가.....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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