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장 보고 왔습니다. (스포 따윈 개나줘!!)

소소한 재미가 있는 영화였어요. 만족할 만한 액션을 보여주는건 아니지만.


뭐 그건 토르도 마찬가지였죠.


미국 대장역의 크리스 에반스가 저의 스타일이 아니라 토르처럼 4번 볼일은 없지만....


괜찮은 쪽에 속하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끝에 나오는


캡틴 아메리카는 내년 여름 어벤저스로 돌아옵니다.


라는 문구와 시작하는 


어벤저스 티저 예고...


.. 그것은 이 영화의 완성이라고 할수 있어요. 그걸 보지 않으면.... 엔딩을 보지 않은겁니다!!! 

    • 전 남자인데도 토르주인공 하는 짓이 참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잼께 봤었는데
    • ㄴ토르의 곰같은 행태는 참.. 귀엽죠.
    • 저는 히어로물 아예 관심없고 어벤져스 아예 관심없는데 다만 2차대전 영화라면 환장을 하고.... 대체역사물스런 요소랑 스팀펑크삘나는 메카닉이 좀 나오는 (그 월드오브 투머로우 같은) 그런 영화라면 볼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 ㄴ충족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ㅁ=
    • 그닥 보고 싶진 않지만 봐둬야 할 거 같아서 볼겁니다...
    • 디나 / 그런 메카닉이 꽤 나오는데 '오래' 나오진 않습니다. 찔끔찔끔 나와요 그래도 2차대전 당시 독일군이 유니크한 시험기 디자인들을 사모하는 사람이라면 박수칠만한 장면들이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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