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자신을 해치지 않는데 왜 무서워할까요

그래도 난 무섭습니다

옆에 있어도 하나도 안무섭다 라고 생각도 하죠 지금 그래요 옆에서 나 빤히 보고 있어도 하나도 안무섭습니다.



    • 귀여운데요!ㅋㅋㅋ 레고다! ㅋㅋㅋ 발도 앙증맞네요 ㅋㅋㅋ
    • 와우; 이미지 무서워요.
      음 저도 귀신이 해치지 않는데 왜 무서워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어릴 때부터 종종 했네요. 물론 깜짝 놀라거나 생긴 게(?) 무서워서 좀 겁이 나긴 하는데.. 그래도 그렇게까지(무서워서 화장실을 못갈 만큼?) 무서워하지는 않아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말하는 저도 조금 무섭긴 해요. 하도 무섭다 무섭다 소리를 듣다 보니까 저도 무서워졌어요.
    • 사실 바퀴벌레도 저를 해치진 않아요. 하지만...
    • 해치는 경우도 많지 않나요. 영화에서 보면 ㅠ_ㅠ 하다못해 심장마비라던가..
      그래봐짜 죽기밖에 더하겠어 라고 생각하면 좀 덜 무서워지지만 그래도 그것 이상으로 무서워요. 왜일까요..
      바퀴벌레가 무서운 이유는 미지의 생명체이기 때문이죠. ㅠ_ㅠ ㄷㄷㄷㄷ
    • 레옴//음 근데 실제로 귀신에게 뭔가 해꼬지를 당했다는 경우를 본 적이 없어서...
      물론 픽션에선 종종 보죠. 그런데 주변에는 그런 사람은 커녕 그냥 보고 무서웠다~ 라는 얘기 정도라서...
      바퀴벌레는 뭐랄까... 왠지 병원균을 옮긴다는 이미지입니다. 그래서 그냥 때려잡기.
    • 벽지는 시골에서 주로 사용하는 그 벽지를 연상시키지만 나쁘지 않네요. 뭘~ 각기 취향이 있는거니.
    • 그래도 발가락이 모두 10개 맞네요! 뭘~~ 발톱은 제때제때 잘라줘야해요~
    • 저도요. 가끔영화님 말씀에 넘넘 동감.
      살아있는 사람이 백만배 무섭습니다.
    • 일만배 이만배 삼만배 사만배 오만배 육만배 칠만배 팔만배 구만배 십만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