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남냥특집하나요
* 납량이 맞겠지만.
* 여름마다 해줬잖아요. 주말의 명화나 영화특급 같은데서 말이죠. 공포나 스릴러 위주로 편성을 해서 추석특집영화마냥 예고를 해주고요.
아니면 아예 테마로 13일의 금요일 시리즈를 연달아 해줬던 기억이 있기도 하네요. 그게 케이블이었나 공중파였나는 모르겠지만.
집에 케이블도 안나오고 예능을 빼면 'TV'로 영화를 보는 일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어요. 요즘도 하겠죠? 케이블들에선 아마 할 것같군요.
* 영화는 아니지만 저에게 납량특집 갑은 역시 이거에요. 서프라이즈가 유사하게 명맥을 이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가장 무서웠던건 토요미스테리극장입니다.
링크된 동영상 에피소드는 아니고, 자고 있는데 벽에서 아이의 썩은 손이 튀어나오던 에피소드가 참 무서웠던 기억이 납니다.
참. 동영상 재생하자마자 임팩트가 약간 있으니 겁이 많으신 분은 클릭전에 마음의 준비를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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