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트루블러드와 프리즌 브레이크 사이에 교집합이 있었네요

샘 멀롯의 동생 토미가 스코필드의 조카 LJ였다니..그렇게 트루블러드를 미친듯이 보고..그 전엔 프리즌 브레이크를 미친듯이 봤으면서..이제 알았어요..ㅎㅎ..

 

케이블에서 미드하는 걸 자주 보게 되는데 미드든 영화든 너무 심하게 보카시질을 해서 짜증나요..영화나 티비나 보는 예술인데..이렇게 망쳐놓다니..

    • 그래요 왜 미국에서는 멀쩡하게 방영되는 프로가 한국에서는 뿌옇게 처리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시체 모습 같은 것은 무슨 문화적 이유가 있어서 그런지... 그런데 요즘 미드가 좀 막나가는 것 같기는 합니다 [본즈] 시리즈를 어쩌다 보다 보니까 무슨 샤워하다가 죽은 여자의 시체의 부육이 샤워 물줄기에 녹아서 어쩌구... 그런 설정이 나오던데 혐오스럽긴 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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