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주의]어휴 난 글자도 모르는 일곱살이에요.
글자 모르는걸 스스로도 한심하다 생각해서일까요.
말하는 투는 어른들이 웃을만한거 같아요.
나 글씨 몰라요!!! ㅡㅡ 할때 빵 터지네요.
그나저나 제가 사는 곳은 비가 거의 내리지않고 있어서 뉴스 보는내내 마음이 무겁네요.
아무쪼록 더이상 피해없었으면 좋겠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