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냥+]제주 여행 다녀온 후 고양이 아롱이 모습 +제주 사진 몇장

여행 다녀온 지 벌써 이틀쨰이자 휴가 마지막날 밤입니다.ㅜㅜ 일찍 자고 출근할 준비 해야하는데

아쉬움에 잠이 안오네요. 복귀 첫날부터 지각하면 안되는데 말이지요.;

 

여튼 아롱이는 관대했습니다. 제가 현관을 들어서자 마중나온 모습이 무색하게 몸을 휙 돌려 방으로 들어가버린 것과

만져줄떄 유독 발로차고 꺠물은 점을 제외하곤 하루만에 풀렸어요.

 

고양이 아롱이의 풀린 얼굴입니다.

 

오오 저를 바라봐줍니다.ㅠㅠ

 

 요렇게.jpg

 

 

 

여튼 나름대로 재밌고 잉여로운 휴가였습니다.

제주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리고 갈게요.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비행기에서 흔히들 찍는 구름 사진

 

 

 

파도치는 바다 사진

 

그리고 이거슨...........

 

 

 

 

2x년 평생 먹어본 돼지고기 중 갑.

 

 

 

 

 

 

참으로 옳은 흑돼지였습니다.

    • 사진상으로만 그런건가요? 흑돼지 지방부분에 털이 안보이네요.
      제주도에서 고기 먹고 싶어도 그 털 부분이 걸려서 안먹고 왔어요.
      고기가 두툼하니 참으로 맛나겠어요.
    • 민트향본드/구울때도 털이 없는 것을 보니 손질이 잘 되어 나온듯 했어요. 정말 맛있었답니다!
    • 아롱이의 다양한 표정에 반해서 팬됐습니다. 아롱이 소식 자주 올려주세요~~
    • 별의저편/우리 아롱이가 표정이 다채롭지요.:-)어쩔땐 사람같기도 해요.ㅎㅎ더욱 다양한 표정을 포착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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