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시즌2에 이승환이 멘토라고 합니다

관심 끊으려 했는데 그러질 못하겠네요. 하필 이승환이냐...

    • ㅋㅋㅋ전 왠지 불안하네요

      팬이긴 한데 워낙 개그센스나 패션이나 사차원이라ㅎㅎ
    • 이러실 거면, 나가수에 나오시지...
    • 저도 결국 이승환 때문에 보게 되겠네요...슈스케3로 나오시지...
    • 누가 빠지고 이승환이 들어오는건가요?
    • 토토랑/ 모르겠어요. 그런데 시즌1의 멘토들이 대거 빠진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 그런데 슈스케3 심사위원 라인업도 좋습니다. 윤종신-이승철-윤미래

      Giggler/ 저도 이양반 나가수에 나오길 기대했는데 이럼 당분간은 물건너 갔네요.
    • nixon/아... 바뀌었군요...
    • 안 볼수 없게 만드네요 2

      승환이 형은 회사에서 신인들 키워본 경험도 있으니 잘 할 거에요.
    • 농약같은 마봉춘 섭외같으니... 정말 안볼수가 없군요.
      이 와중에 나가수(사실상) 시즌투도 루머로 도는 새가수들이 대박...
    • 근데 이승환이라고 하니, (위에 GREY님 말씀하신 맥락에서)
      이젠 mbc가 대놓고 멘티들 차후 경력을 멘토들에게 떠넘긴다는 생각도 듭니다.
    • 근데 공장장님은 이제 다른 가수나 연기자 안 키우잖아요.
      얼마전에 수미옥에서도 박신혜 보내게 된 사연 이야기 하더군요.
      박신혜가 눈물을 그리 흘렸다던데...드림팩토리~ㅎ

      어쨌든 위탄 멘토들은 확실히 부담이에요.
      엄밀히 말하면 사실 가능성 없어 보이는 애들도 멘토라고 왠지 장래를 떠맡아야 되는 것도 있고.
    • 나가수에 나올 수 도 있다고 하던데, 이쪽으로 빠지면 보기 힘들겠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