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뷔욕인지 뷰욕인지 뵥인지 여전히 헷갈리지만 그래도 상관없이 좋으신
Bjork의 신곡 'crystalline' 뮤직비디오.
미셸 공드리 연출입니다.
제가 조아했던 '하이퍼발라드' 뮤직비디오가 생각나네요.
이 곡은 이런 요상한(?) 리믹스도 준비되고 있는 모양.
새 앨범 biophilia는 9월 27일 출시라고 하죠.
App(!) 버전 앨범도 나온다더니 앨범에 연동되는 앱은 이미 출시된 듯.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덤으로 올리는 영상 하나.
피치포크와 아이튠즈가 열심히 밀어주시는
(엄밀히 말하면 누가 밀어주고 말고 할 것 없이 그만큼 주목받은 거지만… ^^)
Bon Iver가 부르는 버전의 뷰욕 노래, Who Is It.
3.
피치포크 생각난 김에 가보니 Feist가 신보 낸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네요.
http://pitchfork.com/news/43294-feist-announces-new-album/
4.
그 와중에 정작 영화 관련 뉴스 사이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던
이번 Comic-Con에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영감님이 라이브 리믹스하신 현장 영상도 발견.
(정작 그 "라이브 영상" 부분은 거의 잘린 직찍이지만.)
http://pitchfork.com/news/43309-video-dan-deacon-and-coppola-at-comic-con/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코폴라 영감님이 이번 신작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친히 라이브 영상 리믹스를 시연하시며
앞으로 이런 거 자주 할 생각이라는 발언을 던지셨다 합니다.
http://www.hollywoodreporter.com/heat-vision/comic-con-2011-francis-ford-214648
기사 읽을 수록 뭘 하셨다는 건지는 이해가 되는데
왜 하셨다는 건지는 이해가 안된다는…
코폴라옹 디제잉이 하고 싶으셨던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