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준비로 바쁘던 당시 남자후배가 보내준 쪽지
mms제목: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간지난다
재취업준비란 것이 결국 Opic이나 면접 study에다 주위 압박이나 불규칙한
생활로 인한 막연한 불안감을 극복하는 것 까지 전부 포함하는 개념일 겁니다.
불확실성이나 조급함 따위에 휘둘리지 마시고 우직하게 걸어가시란 말씀
감히 드리고싶슴다.
재취업이 안되서 고생하던 시기에 후배한테 왔던 문자
안지우고 저장해뒀는데 오늘 눈에 다시 들어오네요
이런 문자 주는 후배 있는거 자랑하고싶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