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진찰비 100% 전액 환자 부담

YTN에서 나왔는데 환자들이 무조건 종합병원에 가는걸 막기 위해서라나 뭐라나

종합병원 진찰비 전액 환자 부담이라는데 이러면 건강보험 없는거나 거의 매한가지 아닌가요?

 

가타부타 길게 따지고 싶지도 않고 이건 거의 재앙인데 지금 당장 큰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밖에

없는 수많은 환자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의약분업때만 해도 시끌시끌했는데 이 문제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이 조용하군요. 실제적인 피해자(?)가 속출해야 뉴스로 떠오르려나요.

 

지금 손에 아무 것도 안잡히네요.

    • 신문기사에 보면 초진비에 대해서 그렇다고 합니다만..정확한걸 모르겠네요.
    • 진찰에관한 부분일꺼에요.
    • 원칙적으론 맞긴 하죠.
      다만 희귀병보다 단순감기에 보험 혜택이 체감상 큰 것처럼 인기있는 정책은 아니죠.
    •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2027229&cDateYear=2010&cDateMonth=06&cDateDay=29

      여기 기사가 있네요..
    • 몇십 가지의 기초 질병군에 한해서 상급종합병원의 초진을 통제해야 한다면.. 그렇게 하는 것에 찬성하지만.누구나 그렇게 되도록 해야지요.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돈 많은 사람은 진입장벽이 없는 방식?)건 고약한 일입니다. 가진자들만의 천국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수 많은 서민군이 없으면, 특정군도 생겨날 수 없는겁니다. 그걸 잊고 살면 안됩니다.
    • 기사를 보니 '감기와 같은 가벼운 질환 환자가 대형 병원으로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 라고 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