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능 시청률. 나가수 1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2091018

 

 

1부격 코너

 

집드림 : 3.6%

 

남자격 : 17.2%

 

런닝맨: 13.3%

 

 

집드림은 첫번째 집 이후에 두번째, 세번째 할거 같은 코너 소개였는데...

 

시청률 보면, 첫번째 집 이후에 폐지할거 같기도 하네요.  재앙급 시청률이네요.

 

런닝맨은 그대로 가는 분위기고, 남자격의 상승세가 좋네요. 어제는 수영때문에 1박 휴방하고, 남자격 좀 길게 했죠?

 

 

2부격 코너

 

나가수 : 17.6%

 

키앤크: 11%

 

1박 휴방.

 

1박 휴방 덕분인지 나가수와 키앤크 둘다 시청률 상승했네요.

 

키앤크는 오랜만에 두자리수 시청률.

 

 

 

참고로 1박 휴방대신에 한

 

박태환 출전 수영대회 시청률은 12.3%입니다.

 (아까 썼던 18%는 kbs1에서 한 수영대회 하이라이트네요. 박태환 경기는 12.3%네요.)

 

 

 

 

근데 어제 박태환 출전경기 타이밍 죽이더군요.

 

박정현 공연까지 다보고 채널 돌리니 딱 박태환 경기...ㅎ

 

수영은 다 보지 않고, 요거 하나만 딱 골라봤네요.

    • 남격은 청춘합창단 특집의 힘일걸요. 일시적인 거라 생각합니다. 남격도 힘이 많이 죽었어요. 그나저나 집드림은 완전 망하는군요.
    • 드디어 합창단 최종멤버 선발이 끝났다! 했더니 이번주는 합창단 OT가 나온다고(...)
    • 지난 합창단도 한 10주하지 않았나요?
      이번에도 그정도 분량 뽑겠죠...;;;
    • 집드림 망하는 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전 그 프로의 기본 컨셉이 너무 싫어요;
    • 포탈에선 새벽부터 "나가수, 1박2일 결방효과 없었다"로 도배되더니 이제 다시 코너별 시청률로 나가수가 웃었다고 나오네요. 장난도 아니고...
    • 저번주 저조는 중간점검이라 그랬던 거 아닐까요? 시청률로 호들갑떠는 기사들 보면 정말 바낭 시낭이라 생각해요;
    • 그거보다는 이번주가 1박 결방이 큰 거 같아요.

      1박 대신에 한 박태환 경기가 12%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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